대학생 봉사동아리 '톺아봄' 첫걸음, OT 및 발대식 이야기
- 성남복지관
- 2026-04-21
-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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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대학생 봉사동아리 ‘톺아봄’의 첫 만남, OT 및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던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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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톺아봄’을 알아가는 시간
첫 번째 시간은 동아리 활동의 기초를 다지는 OT로 시작되었습니다.
월드비전이 어떤 곳인지, 그리고 복지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어 ‘톺아봄’ 동아리만의 매력과 활동 방향을 소개하고,
자원봉사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태도와 자세에 대한 교육도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안내와 교육을 마친 후에는 동아리원 한 명, 한 명에게 명찰과 뱃지를 전달하며 정식으로 ‘톺아봄’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웃음 가득! 50초 자기소개 게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빠질 수 없겠죠?
자기소개를 하다가 “이쯤이면 50초!”라고 느껴질 때 “끝!”을 외치는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정확히 맞추거나 가장 가까운 시간을 외친 참여자에게는 작은 선물까지!
덕분에 긴장감은 내려놓고, 자연스럽고 즐겁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팀빌딩 & 동네 탐방
기초 정보를 쌓은 뒤에는 팀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탐방 전에는 유의사항과 함께 팀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미션 1: 사회복지적 시선을 담은 사진 찍기
★미션 2: 우리 팀을 표현하는 포즈로 지역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사진 찍기
각 팀은 동네를 직접 걸으며 지역을 탐색하고,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다양한 장면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공간을 보더라도
사회복지적 관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서로를 이해하고, 지역을 탐색하며 의미 있는 시작을 만들어낸 ‘톺아봄’
앞으로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해나갈 다양한 활동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 이어질 ‘톺아봄’의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