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Dream School 드림리더스 개별리더스 진행
- 성남복지관
-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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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좋아하는 걸 직접 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개별리더스 활동은 멘토와 1:1로 관심사를 나누고, 멘티가 직접 활동을 기획하는 과정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멘티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고민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멘토는 멘티의 관심사를 함께 발견하고 구체화해 갔어요.

멘토와 멘티가 한 팀이 되어, 마트에서 재료를 고르고, 직접 제육볶음을 만드는 대회가 열렸어요!
요리 초보도, 고수도 모두 열정 하나로 뭉쳐 정성껏 만든 제육볶음을 완성했습니다.
멘티 소감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요리를 멘토랑 같이 하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멘토 소감 “멘티가 정말 좋아하는 활동에 함께 몰입하면서 친구처럼 느껴졌어요.”
개별리더스 활동 ② 밤으로 만든 특별한 티라미수!
이번에는 가을 제철 재료인 ‘밤’을 활용한 디저트를 만들었어요.
멘티들은 멘토와 함께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재료를 섞고 꾸미며 한 명의 파티쉐가 되었답니다!
정성껏 만든 티라미수를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뿌듯함도 두 배!

개별리더스 활동 ③ 건국대학교 탐방 → ‘아이유-어푸’ 팀 연주 완성하기
진로와 진학에 관심이 있는 멘티들을 위해
건국대학교를 직접 탐방하는 시간이 준비되었어요.
실제 졸업생인 멘토가 강의실, 도서관, 캠퍼스를 소개해주며 “대학생활은 어떤 느낌일까?”에 대해 생생하게 알려주었답니다.

오후에는 기타, 드럼, 베이스를 나눠 맡아
‘아이유 - 어푸’ 곡을 팀으로 완성하는 연주활동도 진행됐어요!
서툴지만 함께 맞춰가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성취감을 모두 얻을 수 있었어요.
멘티 소감: “다 같이 연주하니까 진짜 밴드가 된 것 같았어요! 다음에도 또 하고 싶어요.”
멘토 소감: “멘티가 드럼을 알려주기도 했어요. 역할이 바뀌는 느낌이 신선하고 좋았어요.”
이번 개별리더스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이 아닌, 멘티들의 관심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그 관심을 실현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멘티들은 나의 흥미를 고민하고, 멘토와 함께 구체화하여, 실제로 해보며 자신감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드림스쿨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진짜 ‘나를 위한 배움’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